One Step From Eden/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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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One Step From Eden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테라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.
2. 스타팅 키트 [편집]
2.1. 파괴꾼 [편집]
그녀의 발 밑에서 대자연이 흔들립니다.
주문 | ||||
아티펙트 | ||||
무기 |
달의 돌 효과로 타일 5개만 파괴해도 마나 재생이 1이된다. 10개 가까이 파괴하면 무시무시한 속도의 마나 재생을 볼 수 있는데다 파헤치기의 데미지도 그만큼 비례해서 강력해진다. 문제는 테라포밍 하나에 의존해 타일 파괴를 일일이 하기엔 빌드업이 느리고,쓸데없는 이동까지 곁들여야 하는데다 주문으로 커버치기엔 덱이 점점 두꺼워 진다. 여러 단점 때문에 방화광 키트가 더 선호되는 편.
12/5일자 대규모 패치로 파헤치기가 독 꼬리로 변경되었다.
12/5일자 대규모 패치로 파헤치기가 독 꼬리로 변경되었다.
2.2. 방화광 [편집]
그녀는 이 세계가 불타는 것을 보기만을 원합니다.
주문 | ||||
아티펙트 | ||||
무기 |
테라플레어가 2마나를 잡아 먹는 탓에 보조적으로 마나를 재생시켜주거나 싼값에 불을 지를 주문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. 결국 화염 단일 덱으로 꾸리게 되는데 주문력이 오를 수록 자신에게 들어오는 화염 피해도 같이 오르므로 내 필드에 불이 안번지도록 주의해야 한다.
3. 적 보스로서의 성능 [편집]
타일 파괴를 일으키는 낙하빔, 강제 이동을 유발하는 톱니, 흉악한 대각선 빔등 자신 스스로가 직접 공격하기 보단 플레이어의 실수를 유도 시키는 컨셉이므로 패턴을 외우면 무난해 지는 보스다. 하지만 대각선 빔이 알고도 당하게 끔 배치가 바뀌는데 반시계 방향으로 앞질러가거나 늦게 돌다보면 가만히 있을때 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
등장지형은 황야.
등장지형은 황야.
1,2 티어 | 3 티어 | 4 티어 | 5 티어[1] | 6,7 티어 |
내 구석타일을 궤도 광선으로 전부 파괴한 뒤 내 상단 무작위 타일에 마름모 형태의 반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각선 빔 2번 소환 | = | 2개 2번 소환 | 2개 3번 소환 | = |
내 QWER3DC 타일을 궤도 광선으로 파괴하고 톱니 2개 소환 | = | = | = | = |
내 타일의 십자행열만 남기고 전부 궤도 광선으로 파괴 후 범위 궤도 광선 공격 | 추가적인 대각선 궤도 광선 | = | = | = |
내가 서있는 타일을 8번 파괴 | = | 미리 톱니 2개를 던져 놓거나 끝나고 4타일 추가 파괴 | = | = |
내 위치로 톱니 8개 발사 | = | = | 톱니 12개 발사 | = |
4. 평가 [편집]
스타팅 키트로 파괴꾼보다는 방화광이 선호되는 캐릭터.
5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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